우선, 처음 가보는 고사장이었는데,
지하철에서는 조금 멀었지만
시험을 보기에는 쾌적한 환경이라 집중하기가 좋았습니다.
그리고 여타 말하기 시험에 비해 시험 보는 인원도 적어
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시험은 모의고사 문제집이나 홈페이지 문형체험관의 문제보다
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. 아무래도 시험이다 보니까
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있던것 같습니다.
특히 뒤로 갈수록 어려워서 대답을 잘 못한 문제도 있었습니다.
시험 보고 나서 느낀게.. 일단 말하기 시험은 봐도봐도 어렵다는거?
무튼 시험보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.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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